31절에서 32절입니다. "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"여러분들과 이 성경 본문의 차이가 얼마나 많습니까?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대전제는 '하나님이 내 사정 모른다.'는 데서 시작합니다. 하나님께서 지금 내 형편을 모르신다는 데서 시작합니다. 그래서 "주여!" 삼창을 외치면서, 저 멀리 있는 하나님을 내 앞으로 끌어와야 돼.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"중언부언" 기도합니다. 이방인들처럼. 이방인들은 왜 그렇게 기도합니까? 이방인들이 믿는 모든 신의 신상은 목석이거나 금속이에요. 귀는 있지만 듣지 못하고,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,..